원장님 웃는모습에서부터 맘이 편안해지고 치료효과에대한 신뢰가 느껴지고 기대되더군요~~티비방송으로뵙던 그대로 목소리 친절함 정성스런 꼼꼼한치료덕분에 제척추신경을 제대로 찾았습니다~~비수술적치료라는 체감을 절실히 체험해가는중입니다~~너무너무감사합니다~~제 평생의 은인입니다~~박병모원장님 건강하시고 좋은치료기술 내내 기대됩니다~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연히 알기쉬운 생화정보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엇는데 원장님이 말씀하시는 통증이 저랑 너무 똑같아 놀랫네요 제가 허리만 아프다가 요즘은 다리까지 통증이 너무 심해서 악몽의 생활을 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한의원에 한번 가봐야 겟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보 공유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 드리고 칭찬 합니다^^
진심이 깃든 진료에 감사합니다. 환우와 마음을 맞춰 눈높이에서 조언해주시는 모습이 멋지세요.
넘나도친절하시고안정을주셔서 만병통치된듯합니다
항상 친절하시고 아픈곳 설명도 굉장히 잘해주십니다..ㅡ참 인간적으로 환자를 대하시는 착하고 너무 정직하신. 명의 이사장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좋아요
병원장님, 안녕하세요? 병원장님께서 많은 배려와 도움에 먼저 깊이 감사드립니다... 처음 병원장님께서 많이 고생을 하셔겠네요...하며, 환자인 저에게 희망을 주시며 다가셨을때 빨리 입원수속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것과 송원장님을 바로 연결해 주시며, 빠른 회복이 될 수 있도록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신 것과 퇴원하면서 까지 배려해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웃으며 환자가 편하게 배려해주신 것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많은 환자들이 고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 주세요....ㅠㅠㅠ 감사감사 진심으로 인사드립니다...화이팅 하세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일흔 넘으신 김**님의 딸입니다. 제 소개로 엄마께서 선생님을 찾으셨어요. 엄마께서 갑자기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선생을 만나뵙게 됐는데요..시간이 얼마 지나진 않았지만 선생님께 진료받으신 후 부터 점차 회복세를 띠셔서 다행이네요. 연세가 많이 드셔서 좀 걱정스러웠는데, 선생님께서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이래저래 배려해 주셨다는 말씀 들으니 정말 감사드리며 안심이 됩니다. 남은 치료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생님도 건강하시고 더욱더 명의의 경지에 이르시길 기도합니다. ^^
병원장님 항상 감사한 마음이 있으면서도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원장님 저 권0영입니다.
2년전 조금씩 아파오던 허리가 갑자기 한발짝 옮기기도 힘들 정도로 아플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식은 땀이 납니다.
양말도 혼자 신기 힘들었고, 통증없이 걸어다니는 것이 소원이었던 제가 오늘 이렇게 건강을 되찾게 된 것은 원장님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디스크 정말 외롭고 힘든 병이었습니다. 어디 부러졌으면 티라도 나겠으나,
보기에는 멀쩡한데 나만 죽겠고, 단기간에 치료가 안되니 남들이 보기에는 맨날 아픈거처럼 보여 아직도 아프냐는 인사말을 지겹게 듣지, 좀 나은 듯하면
어느 순간 또 아파오고 정말 이런 힘들고 긴 싸움을 헤쳐나갈 수 있었던 것은
원장님이 계셨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원장님께서는 몸 뿐만 아니라 병과 싸워 이겨낼수 있게 때로는 위로해 주시고, 한편으로는 격려해주시며 제 몸의 자생력 뿐만 아니라 제 마음 속의 자생력도 끌어내주셨습니다.
지금도 원장님께서 강조하신 의자에서 자주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고, 매일
걷기운동을 생활화 하라는 말씀을 꾸준히 실천해나가고 있습니다.
원장님 사람이 살아가면서 3번의 기회가 오듯이, 세사람의 소중한 분을 만난다고 들었습니다. 제게 있어 원장님은 제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인연이십니다.
매일 저녁먹고 1시간 3킬로 정도 개천길을 걸으며 날마다 생각합니다. 2년전 통증을 참으며 거의 10분에 100미터를 걸었던 내가 오늘이 있게 된, 많은 분들에 대하여, 특히 원장님에 대한 고마움을 날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몸이 아파 병원을 가면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한번 쯤은 병이 아니라 무뚝뚝하거나 정말 성의없는 의사선생님들에게 상처를 받아봤을 겁니다.자생을 다니며 특히 병원장님께 치료 받으며 정말 의술이 인술이라는 진정한 의미를 알았습니다. 지금도 감사의 말씀에 쓰고 있는 좌측 화면에서 웃고 계신 원장님 사진을 보니 절로 가슴이 뿌뜻하고 행복해집니다.
원장님이 말씀해 주신 주의 사항들 잊지않고 생활해 나가겠습니다.
조금 나아졌다고 자만하지 않고 제가 아팠을 때를 잊지 않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생활해나가겠습니다.
자생을 찾았던 간절했던 마음을 잊지않고 늘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겠다는
원장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마운 마음을 더 표현 못하는 제 글 재주가 원망스럽습니다.
원장님 11월 정기점검일에 뵙겠습니다.
항상 원장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자생한방병원에게 감사드립니다.하나님께서 맺어준 인연이아닐까?하는 감사하는마음부터 앞섭니다,전 선입감에 한약을먹으면 살부터 찐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염려와 우려에 불과했습니다,살은찌지않고 효능은 아주 최선을 다하는 병원다운 효과를 보았습니다,.평소에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을 많이했는데 편도염이나 감기에 잘걸리는 체질이라 집에서 간단하게 자전거를 타는정도로 운동으로하고
얼굴은 젊어지고 몸은 s라인을 유지하고있지요!~인사가 얼굴좋아지고 피부도좋아졌다는겁니다,그래서 한약자랑을 한답니다,이모든것이 신의 가호아래 박병모원장님으 처방전과 언제나 친절하게 답변하는 간호사님과 그리고 자생한방병원에게 감사드립니다,지금은 목이 조금이상하다싶으면 양약으로 다스리기보다는 한약으로 다스리려합나다.약이 조금남았는데 아플때 먹어도 직방으로 효능을보고 변비도 사라지고,역시 자생짱^^^^~~~칭찬을 안할려고해도 안할래야 안할수없을정도입니다,이모든것이 병원장님덕분이라 사료됩니다....
처음에는 많이 망설였습니다. 수술을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왕 진료 박기로 했으면 병원장님께 받아야 겠다고 생각하여 예약 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병원장하면 근엄하고 어려운데 박병모원장님께서는 자상하시면서 상세히 설명을 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첫번 다녀온 후 허리가 많이 호전되어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옛말에 말 한마디에 천냥 빛을 갑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병원장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지방에서 올라간 저에게는 큰 힘이 된 것 같습니다.
항상 바쁘시겠지만 병원장님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많은 척주환자에게 희망을 주셨으면 합니다. 병원장님 화~이 ~팅
안녕하세요?박병모 병원장님!
2008.8월~12월까지 원장님의 치료를 받은 전0종입니다.
항시 웃으시며, 친절하게 치료 해 주시고, 그 밝은 모습이 치료에 많은 긍정적인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처음 약속대로 "4개월 정도의 치료로 호전될 수 있다"고 하셨던 원장님의 치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안녕하시죠? 기미년 새해 원장님 가정에 항상 웃음과 기쁨이 넘치고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병원장님으로부터 약 4개월간 진료를 받았습니다. 항상 친절하고 열심히 진료해 주신 덕분에 허리 디스크 많이 나았고, 말씀해주신대로 계속 조심하고 운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출장갈때 부탁도 안드렸는데 세관신고서까지 챙겨주시는 배려에 감동했습니다. 다시 한번 그간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칭찬을 중복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글을 수정을 할 수 없어 다시 올립니다.
다리에 마비가 와 휠체어를 타고 내원했습니다.
입원하고 다음 날 진료받으러 갔는데
이제 침을 놓고 의사 선생님 두 분이 부축을 받다 놓으면
본인의 힘으로 두 발로 걸을 수 있습니다.
한 발도 디딜 수 없는데 어떻게 걸으라는 말인지
이해가 안 되었지만 확신주는 말씀에 따랐지요.
아! 그런데 화면을 통해 보았던 일이 벌어졌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것처럼 ,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해 물 위를 건너는
기적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휠체어 던지고 병실로 돌아오며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나하는 의아심이 일며
도대체 어떤 방법이길래 그것이 알고 싶더군요.
병원 치료 후 집에서 한 달여 요양하고
지금은 직장에 복귀했습니다.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하며 약을 열심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했더라면 큰 일 날 뻔했습니다.
병원장님을 칭찬한다는 것이 좀 죄송합니다만,
제가 6살난 딸아이한테 칭찬 받아보니, 더욱 기분이 좋더군요.
회진하실 때에도 다른 환자들에게 일일이 인사해 주신다고
참 좋아했어요.
다음에 오면 저 원장님께 진료받아야겠다고
성함을 묻기도 했구요.
늘 밝은 미소로 대해주셔서
때로는 몸이 아픈 것을 깜빡하기도 했답니다.
원장님께 첫 진료 받았을 때, 3주 경과 후
회복이 안될 수도 있어 수술까지 생각해야 한다는 말씀에
눈물이 쏘옥~ ,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감있게 걸을 수도 있어 고마울 뿐입니다.
그때 흘렸던 눈물, 완쾌되면 기쁨의 눈물로 화할겁니다.
원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