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교통사고로 인해 입원치료중이신데 담당 선생님께서 너무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진료를 해주셔서 환자분이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하십시다 어머니께서 꼭 글을 남겨 주셨으면 해 이렇게 남깁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입원병동에 서혜정간호사쌤도 감사합니다 너무 침착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디스크로. 팔이 안 올라가지 않는 저희 팔을 ~ 고쳐주셔서 고맙습니다~^^
검진도 잘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세요 간호사님들도 친절합니다
얼마전 제가 교통사고로 인하여 김대중 선생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슴니다.외적으로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심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였고 휴유증으로 인하여 두달 가까이 김대중 선생님께 침치료를 받으면서 늘~ 차분하게 말씀도 해주시고 선생님의 섬세한 침치료에 지금은 한결 좋아져서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김대중원장님 친절에 무한감사드립니다 ^^
늘~ 자상하신 모습으로 치료에 최선을 다해주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입원 첫날에는 아침에 일어나지도 못한몸을 2주 조금넘은16일 치료해 주신 정성으로,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단계까지 이르러 퇴원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칭찬합니다
가벼운 증상으로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해 선생님을 찾았읍니다.
정성스런 손길과 따뜻한 마음으로 치료해 주셨으며, 환자의 이야기에 귀기울시는 모습에
감동했읍니다. 또한 바쁘신 와중에도 상세한 설명과 환자에 대한 배려심으로 정말 기분 좋게
치료받았읍니다.
그리고 또한 남자가 봐도 미남이십니다.
제 마음속으로는 그러니 자생한방병원에 환자가 몰리겠구나라는 생각까지 들었읍니다.
의술을 물론이고 타인을 기분 좋게 하는 것도 개인의 덕목일진데, 선생님은 충분히 칭찬받아
마땅하십니다.
선생님의 정성스런 치료 덕분에
염려했던 증상들이 사라지고, 가벼운 마음으로 기분좋게 퇴원하게 되었습니다.또한 여러가지 배려 "감사 드립니다" 나중에 치료나 약이 필요할때 연락 드리고 반드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웃는 모습이 저희들의 마음 까지 밝게 만드셨습니다! 다시 뵐때까지 화잇팅요~~~^^
허리통증으로 정말 목만 까닥할정도였는데 원장님 덕분에 이젠 많이 호전되어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되었네요.....침을 무서워해서 한방병원 오는걸 걱정했었는데....원장님 침은 안아프더라구요... ㅎㅎ
제일 일찍 진료를 시작하시고 늦게까지 진료하시면 피곤하실만도 한데 항상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상담과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원장님 덕분에 정상인이 되었네요 ㅋㅋ
출산과 육아로인해 허리가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빨리 병원을 찾아가지 못하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김대중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추나치료와 봉침등으로 치료를 하기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인이 알아듣기쉬울만큼 자세한 설명, 평소 집에서 할수있는 스트레칭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대중 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이 너무 친절해서 진료받으러 다니는동안 기분좋게 다닌것 같아요. .일상생활하는데 불편함없게 만들어주신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출산과 육아로인해 허리가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빨리 병원을 찾아가지 못하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김대중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추나치료와 봉침등으로 치료를 하기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인이 알아듣기쉬울만큼 자세한 설명, 평소 집에서 할수있는 스트레칭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대중 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이 너무 친절해서 진료받으러 다니는동안 기분좋게 다닌것 같아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대중 원장님 반갑습니다.
성함이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ㅋ
오늘 첨으로 울산자생한방병원을 찾았습니다.
지금까지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과 상담을 해봤지만 딱딱한 느낌에 돌아서서 나오면 형식적인 상담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김대중 원장님은 친절과 상세한 설명 환자의 눈을 보면서 아픔을 걱정하는
느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상담 간호사님들도 친절은 기본이고 매우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친절하신 상담과 치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가족처럼 치료해주셔서 많이호전되어 어제8개월의 통원 치료를 마쳤습니다 다시한번 건강을 회복할수있도록 치료해주셔서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원장님도 건강하세요.
아이 출산후 육아와 집안일에 몸이 힘들어 무릎과 허리에 무리가 왔나보다... 그렇게만 생각하고 하루하루 보내던 중 자생한방 병원의 김대중 원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료실에서의 첫인상은 기존에 내가 생각했던 한의사라면 할아버지?? 나이 지긋한 중년?? 정도 였는데 너무너무 젊으시고 선한 인상의 의사 선생님 이었습니다.
추나 치료 하는 중간중간 집에서 하면 좋은 스트레칭과 운동법도 알려주시고 침을 놔 주실때는 아픈지 안아픈지.. 아픈 부위는 미리 언질을 해 주시면서 침도 놔 주시고... 기존에 생각했던 한의사 선생님의 이미지가 확 바뀌었습니다.
한달여간의 치료 후 지금은 일상생활에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로 상태가 많이 호전 되었고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스트레칭도 틈틈히 하면서 몸 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픈 환자에게 의사라면 다가서기 힘든 존재일수 있지만 그런 환자들 편에서 늘 밝은 모습으로 그리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치료 해주신 김대중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대중원장님
항상 내몸같이 아껴주시고 진료해주시는 원장님.
원장님의 진료덕분으로 불편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원장님의 궁정적말씀과치료로 이렇게 편하게 생활 할줄이야...
원장님 감사 드립니다.
항상 밝은미소 따뜻한 손길로 환자들에게 즐거운 미소가 영원히 계속되게 해주세요^^
원장님~감사합니다.
2011. 06. 18. 20:50분... 편도 3차로 중 2차로에서 신호대기중...
평소 신호대기 중 백미러를 보는 습관을 가졌던 나. 어김없이 백미러를 통해
뒤에서 달려오는 검정색 승용차를 보고 있었다.
‘멈추겠지... 어... 안 멈추네... 사고나겠구나...!’
“쾅, 쾅!!” 3중 추돌...
업무상 많은 교통사고를 보고 또 듣던 난 교통사고는 나와는 상관없는
다른 사람들의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에게 사고라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왔다.
너무 놀랐고, 또 너무 아팠고, 너무 정신이 없었다.
누구나 그렇듯 준비없이 닥친 사고이기에 얼떨결에 정형외과에 입원치료를 하게됐고
부득이 일주일만에 퇴원을 했다.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하는 동안은 진통제와 근육이완제 처방을 받아 내가 얼마나
아픈지 알 수 없었다.
퇴원 후 일상 속으로 돌아와 책상에 앉으니 채 한 시간도 되지 않아
목이며 어깨 어디 하나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다... 내 목 위에 자리 잡은 머리가...
이렇게 무겁다는 걸 처음 알았다.
깨지고, 부러진 사고가 아니라 눈치가 보여 직장에서 떳떳하게 아프다고 말을 할
수도 없는 처지... 눈물이 나왔다... 너무 힘들었다...
정형외과에서 받는 물리치료로는 차도가 없음을 깨닫고 주변에서 추천 해 주신
“자생한방병원”을 찾았다.
담당원장님 “김대중” 이름에서 포스가 느껴진다.
그런데...
지금까지 만나봤던 의사 중 가장 풋풋하다. 아니, 귀엽기까지 하다.
나보다 어려 보이는데 도대체 어떻게 의사가 됐지? 풉.
하지만 걱정은 잠시!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마시라!
친절에 자상까지 겸비한 젊은 원장님께선 내 마음 속에라도 들어갔다 나오신 듯
나의 말 할 수 없는 아픔을 너무도 잘 알고 콕콕 찝어 주신다.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심해서 제대로 치료 받지 않고 쉬지 않으면 평생 가니까
입원해서 쉬면서 치료 받을 것을 권유하신다. 정말 따뜻하다.
정형외과에서의 형식적인 말, “염좌예요. 물리치료 받으면 나아요”와 너무도
비교된다.
사정상 일주일을 미루긴 했지만 원장님이 권유에 따라 입원치료를 받았다.
단, 5일.
정형외과에서 치료 받고 퇴원한 후론 목 신경에 문제가 있었던 탓에 식사 후
소화도 제대로 하지 못해 종일 머리가 아프고 속이 답답하기 일쑤였는데
김대중 원장님의 추나와 침 치료를 받은 이후론 소화도 잘 될뿐더러
밤엔 목이 아파 베개도 제대로 베지 못하고 어깨부터 손목까지 시리고
쑤셔서 잠을 설치던 날들과 이별하게 됐다.
침 이라면 따끔하고 아픈 것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침도, 몸도 아프지 않도록 또 불편하지 않도록 도와 주시고
평소 건강하지 않은 허리와 목을 가지고 있었던 나에게 꼭 필요한 운동법을
알려 주신 덕에 사고 이전 보다 더 건강해진 것 같다.
내 아픔, 고통을 치료 해 주신 자상하신 “김대중 원장님”과
언제나 침 치료가 끝나기도 전에 시간에 맞춰 저 멀리서 달려오며
“김0정님 침 뽑아 드릴게요”하던 “최수정 간호사님”께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
한 시간도 제대로 앉아 있지 못하던 나는 이제 하루 종일 앉아 있어도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게 됐다 ^^
교통사고든 병이든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면
좋은 의사를 만나 최고의 치료를 받는 것 보다 중요한게 있을까?
내과, 피부과 기타 등등... 지금껏 살면서 많은 병원을 가봤고, 또 많은 의사를 만나
왔다. 소문난 밥집은 불친절하다는 속설처럼 환자가 많은 병원은 대부분 불친절했고
한 시간 이상 기다린 나는 내 입으로 아픈 곳을 말하고, 의사는 모니터를 보며
처방해야 할 약의 목록을 채워 넣는 것이 다였다. 이런 일들은 채 5분도 되지 않았다.
하지만. 여긴 달라도 정말 달랐다.
들어서자마자 간호사들의 상냥한 눈웃음 섞인 인사에 몸 둘 바를 모르게 만들었고
의사는 모니터가 아니라 환자의 눈을 보며 환자와 소통한다.
진심어린 눈빛으로 나를 고쳐주겠다는 의지가 내 눈에 보인다.
사람의 감정은 통하는 거란다.
그 의지가 나를 낫게 했다.
앞으로 자생한방병원의 홍보요원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친절하신 선생님^^
이렇게 컴퓨터로 인사드릴 수 있어 반갑습니다. 저 장흥군 장평에서 선생님께 진료받았던 환자입니다. 매사에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저를 이모처럼 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농사일로 아픈 허리를 선샹님께서 잘 고쳐주셔서 지금은 거의 농사일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다 나았습니다. 다 선상님 덕분입니다. 선생님 가시고 장평사람들이 많이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멀리서 나마 응원하며 저를 낫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장흥 장평읍 정0순 님 딸 대신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