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아픈 곳을 세심하고 꼼꼼하게 살펴 치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입원 기간 동안 빠른 회복을 위해 세심히 치료해주신 덕분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친절함으로 환자의 마음을 이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친절하시고 진료도와 치료도 훌륭하세요~항상 감사드려요
박상원 선생님한테 입원치료받고 있는데, 아픈 곳 약한 부분만 제대로 치료해주세요. 친절하시고 환자의 마음까지 케어해주시는 것 같아요.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상원 원장님
2년전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제은인 이시네요
이곳저곳 큰병원에서 아픈것도 서러운데 불친절한 의사분들 보다가
박상원 원장님이 다시 다독여 주시니 마치 친정에 온 마음이었습니다
아픈 마음 잘 공감해주시고 고생많이 하셨다는 말 한마디에 정식 치료 받기도 전에 반 이상은 치료해 주신것 같습니다ㅜㅜ
앞으로 꾸준히 치료받고 다시 건강해 질것을 기대합니다
환자를 누구보다 마음으로 치료해주시는 원장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
언제나 환자의 말을 관심있게 경청해 주시고, 환자가 궁금해 하는 사항을 편안하게 말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십니다. 2년만에 진료를 다시 시작했는데도 항상 처음 만난 환자처럼 그 모습 그대로 진료에 최선을 다하십니다. 환자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원장님. . 언제나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공감도 잘해주시고 아픈 부위에 대한 이해도와 실력도 좋으십니다
덕분에 잘 치료 받으면서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섬세한 치료
원장님께서는 오랜 경험과 깊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시고, 그에 맞춘 맞춤형 치료를 해주십니다. 단순히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어 치료해 주시는 점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그래서 교통사고로 양쪽 무릎, 허리 통증이 심하여 제대로 걷지 못하던 제가 입원 6일차부터 목발이나 보행기 없이 조금씩 걷기 시작하여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치료 받아서 완치되어 정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기대에 벌써부터 기대와 희망찹니다.
?? 친절함과 따뜻한 배려
환자를 대하는 태도 또한 남다르십니다. 늘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환자의 작은 불편함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셔서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치료받을 때마다 믿고 맡길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품격 있는 외모와 멋진 목소리까지
실력과 인품뿐만 아니라 원장님의 단정하고 멋진 외모,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목소리까지! 환자에게 편안함을 주는 요소들이 가득합니다.
저처럼 몸이 불편하거나,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최고의 실력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원장님 덕분에 건강을 되찾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원장님!
팔저림 좌우측 회전근개 파열 비수술로 정상사회 생활이가능하게 치료해 주셨습니다. 비수술 치료 후 4넌동안 아무런 통증없이 생활하였는데 이번에 또다처 약3개월 치료 받고 정상회복되어 일상으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넘 감사합니다♡♡♡
환자의 아픈 심정을 잘 이해하시고 치료 방법과 관련 증상에 대하여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니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었어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박상원 원장님 덕분에 치료 잘 받고 퇴원합니다! 늘 친절하게 아픈곳을 경청해주시고, 맞춤 치료 해주신덕에 잘 회복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예전에 일자목으로 고생하다 선생님께 진료받고 나아졌어요
봄비가 내린다. 오늘 입원하는 날이다. 예약한 택시가 저만치서 오고 있는데 걱정이 앞선다. 그렇지 않아도 편마비로 한쪽이 불편한데 비까지 온다. 천신만고 끝에 입원을 했다. 숨을 크게 드리 쉬어 본다. 원래도 아픈데가 많은데 갱년기가 되면서 목.허리.골반.무릎까지 아팠다. 특히 허리.골반은 앉을수가 없고 다리가 내 다리가 아니었다. 거기에 뇌격색까지 더해져 막막했다. 나의 원장님 생각이 절로 났다. 전화기 너머로 걱정 가득한 목소리가 들린다. - 몇해전 명의들을 소개한 책을 구입한 적이 있었다. 아파본 적이 있는 분들은 모두 공감하리라 병이 낫기만 한다면 못할게 없을것 같은 심정... 어느 의사한테 병이 나았다는 사람들은 많은데 왜 나한테는 그런분이 없을까.. 답답한 마음에 책을 사서 가까운 병원부터 순서대로 가봤지만 실망뿐이었다. '저들의 명의가 나의 명의는 아닌가보다'싶었다. 그래도 포기는 안됐다. 아프니까.... - 쓰리지던 찰라의 순간에도 죽는게 나은지...장애가 나은지...고민했다. 하루가 지나고 중환자실에서 깨어나보니 줄이 어찌나 많은지... 내 의지로 돌아눕지도 못했다. '죽는게 나았을까?'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미 살았고... 장애냐..아니냐..만 남았다. 선택의 여지 없이 죽자고 재활을 했다. 절박한 심정으로 노력했지만 내 맘 같지 않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원장님밖에 없었다. 아쉬운 마음에 전화 부탁드렸더니 바로 전화 왔다. 예산도 부족하다...보험도 어렵다.. 뭐가 없는것도 많고, 부족한것 투성인데다 아픈곳은 많은지라 자꾸 움츠러 들었다. 우리 원장님 걱정 말란다. 치료 잘해줄테니 빨리 오라신다. '의사인가?..보살인가?..' 안도의 한숨이 길게 쉬어진다. - 얼마후면 퇴원이다. 난 요즘 퇴원하고 직장에 복직할 계획에 마음이 바쁘다. 남들처럼 일상생활을 할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저처럼 아픈곳이 많아서 어쩔줄 몰라하고 계신분이 있다면, 아직도 나의 명의를 애타게 찾고 있으신 환우분이 계신다면 자생한방병원에 '박상원원장님'이 계신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쪼록 양질의 진료를 받으시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저하나 낫게 할려고 이치료...저치료...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면서 진료해주신 박상원 원장님~~ 마음으로 치료해주신거 잘 알고 있습니다. 아프다보니 한껏 예민해진 저를 세심하게 살펴주신 김동현 주치의 선생님, 새벽잠도 못자고 밤 늦게까지 수시로 찾아오셔서 아픈곳은 없는지 살피느라 여념이 없었던 권효은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ps : 저 늦기전에 꽃구경 갈까봐요~~^^
늘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진료해주시고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너무 친절하시고 꼼꼼히 진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절히 최선을 다해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절함과 자상하게 신경써서 진료해주시니 마음은 다낳은듯합니다 대기실에 앉아있어요 친절한 인사말이 들릴정도로 머무친절하세요 항상 진료접수하고 모니터 보면 박상원 원장님이 환자가제일많은듯합니다 항상 친절하게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자 눈높이에맞춰 진료와상담을 최대한 해주시려하는노력이보입니다. 너무 친절한의료진입니다 저도사람상대하는일을하지만 박상원원장님의행동과말씀을보고 본받아야겠다라는 한번더느낄수있었어요 진료비가 비싸도 아깝다라는느낌이전혀없고. 점점더 믿음과신뢰가 되네요 이런분은 대통령표창을받아야하는 인물이네요
의사 원장님 친절!!! 만점ㅎㅎ
치료도 덕분에 잘 받고잇습니다 ㅎㅎ
간호사님들도 건물지어진지 얼마 안된건 알지만
호텔식으로 입원소속 되는순간 호텔식으로 안내를 해주니 ㅎㅎ 만족합니다
그 덤으로 각 침대 1침대에 티비도잇고 ㅎㅎ 이어폰도 주고 ㅎㅎㅎ
침대도 고정할수잇게 스마트 침실이나 만족합니다
친절하고 좋앗어요~^^
치료도 현재 잘 받고있는 상태구요!!
그또한 11층 간호사님들도 친적히 맞이해주니 불만 만족 하나 없네여
덤으로 !! 처음때 입원소속 됫을ㄸㅐ 간호사님이 건물이 오래된건물이 아니라 그런지..
호텔식처럼 안내를 하나부터 열까지 안내 해주는데... ㅎㅎ
대박인듯 합니다 ㅋㅋ
암튼있는동안 각 방에 티비도 달려잇구 그또한 부족한거 하나 없이 괜찮은듯요 ㅋㅋ
박상원 원장님께서 고등학생 수험생인 자녀가 여러가지 통증에 힘들어하고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세밀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치료 플랜도 잘 세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치료에 대한 믿음과 진심을 느낄수 있기에 믿고 약침,탕약, 환처방등 한방치료와 양방치료도 겸해주셔서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하고 아이도 편안하게 진료 받을 수 있어 좋다고합니다 박상원 원장님 감사합니다~
늘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환자의 몸상태를 체크하시어 정확한 진단을 내리심!!감사합니다
친절하고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해요
친절하시규 너무좋네요
항상 고생하시는 박상원 원장님 ^^
저 한달에 한번 방문하는 L군 입니다. ^^
항상 정직한 진료 및 따뜻한 말 한마디 정말 고맙습니다. ^^
8/20에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
벌써 원장님하고 한 인연이 횟수로 6년이 다 되어 가네요. ^^
병원 신축하기 전 , 압구정 부터 시작된 인연이 지금 까지네요. ^^
앞으로도 제 생이 다 할때까지 잘 부탁 드립니다. ^^
원장님은 자생한방병원의 얼굴 이십니다. ^^
박상원 원장님! 환자를 이해하는 공감능력도 탁월하시지만 아픈증상에 대한 설명도 쉽게 잘 해주셨어요 원장님 탁월한 치료덕분에 눈에 띄게 증상이 완화되었답니다 믿고 찾는 강남자생병원이 있다면 그곳에 최고로 우수한 박상원 원장님이 계시다는걸 절대 잊지않게습니다 감사합니다
친절에 2등가라면 서럽습니다 1등 최고십니다 침에 장인이십니다
친절하시고 게다가 실력까지 좋으셔서 치료기간이 행복했어요~ 덕분에 허리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 아프면 또 올게요~
환자의 아픔을 공감해 주고 .자세한 설명으로 인하여 쉽게 접할수가 있어서 윈장님에 대한 칭찬글을 올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윈장쌤님과 치료 받을수 잇을것 같아서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처는 환자 보호자입니다 잠실 자생한병원으로갈까 고민을 많이했지만 첫날 박상원 원장님을 뵙고 좀 멀어두 여기 다녀볼까고민하다 두번째 치료받으면서 여기로 정했습니다 얼마나 어른신들께 친절하신지 매번 진료뵐때마다 환자들 아픈것부터 걱정해주시구 거동이 힘들어하시는 걸보심 손수 문까지 다 열어주시구 항상 긍적적인 말씀 열심 꼼꼼게 체크해주시고 잘 치료해보겠 말씀해주시고 정말 너무너무 좋은 샘입니다
항상 대기인원이 많은 와중에도 미소와 친절함을 장착하시고 병마에 지친 남녀노소에게 다정하게 상담하시는 모습을 보면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특히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을 대하는 모습을 보면 의술 뿐만아니라 그 인품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바쁘신 상황에도 모든 이들에게 섬세하게 치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은 따뜻하게 환자의 마음까지 진료해주시는 너무 좋은 한의사선생님이세요
환자의 몸과 마음을 살펴서 세심하게 정성을 다해 진료해주셔서 진료 받을 때마다 감동이었습니다. 아파서 힘들때 위로해주시고 잘 치료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좋은 의사란 어떤분인지 느낄수 있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연속되는 진찰에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원장님 감히 칭찬드립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진료도 이해하기 쉽게 잘 봐주셔서 믿음이 갑니다 :D
바빠도 힘들어도 늘 최선을 다해서 챙겨주시는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원장님 손길만 닿아도 목허리 다 괜찮아지는 느낌. 목이랑 허리가 너무 가벼워서 정말 깜짝깜짝 놀래면서 나온답니다. 늘 감사하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허리 완전시원합니다. 원장님 진료는 최고였읍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환자를 맞아주시고 ,증상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 해주시고 치료도 잘해 주십니다.원장님 덕분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친절하신 박상원원장님 넘 감사합니다 ~^^
박원장님께서는,
저에게 감동을 주셨습니다.
칭찬글 올리고 싶어서 회원가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환자의 말에 귀 기울여 주시고, 공감해주시려고 하시는 모습과
환자를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마음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동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웃음소리만 들어도 "아~박상원쌤이다!!!"느껴지는 독특한 그 웃음소리와 함께
"안녕하십니까?"로 등장, "이거이거 이거였어요~"하며 아픈곳을 콕콕집어 한곳이라두
놓칠새라,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정확하고 시원스럽게 치료해주시던 예의바르고,
친절한 박상원쌤! 곧 좋아질거라고 힘과 용기를 가득 심어준 고마운 박상원쌤!
환자들이 주치의쌤 너무 좋다고 부러워했던ㅋ...치료중에 많은 의지가 되었던 박상원쌤!
정성들여 치료해주신 덕분에, 좋아져 집으로 돌아온지 거의 일주일?ㅋ
약 착실히 복용, 운동과 바른자세유지 신신당부하며 걱정해주시던 박상원쌤!
걱정마세요~ 다시는 안아프고 입원없게 열심히!열심히!노력할거니까요~^^
입원기간동안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멀지만 한번 놀러오세요~ 좋은경치, 좋은음식, 좋은사람 있는 이곳으로~
실력갖춘 멋진 명의가 되실거에요~한번더 진심으로 감솨합니다~~~
한진탁 엄마입니다...진탁이가 선생님의 정성어린 치료로 좋아지고 있다고 말을 하더군요. 치료시 일일이 알아듣게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해주셔셔 너무좋다고 말이죠....이덕분에 낳아지는것 같다고요...정말 이런 의사샘은 없다고 칭찬이 대단하답니다.... 그말을 듣는 부모로서 선생님께 너무 감사해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