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급하게 회사 근처에서 치료받게 되어 로이어원장님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2-3주간 정성을 다해 치료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급하게 보험건이 마무리 되면서 저번주가 마지막 치료가 되었네요.. ㅠㅠ 다음에도 찾아뵙고 치료 받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
5층 한방과 데스크 간호사님들도 너무 친절하셨고, 로이어 원장님 정말 친절하시고, 한국어도 너무 잘하셔서 큰 문제 없이 치료 잘 받았습니다 :-)
good
교통사고로 몸과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로이어쌤에 공감과 소통으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공감해 주시는 정성스런 치료와 진료 감사합니다. 어제보다 많이 나아진 오늘이며 내일 더 좋아지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꼼꼼한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칭찬해주세요
원장님께 치료 받고 무릎이 많이 호전된거같습니다
원장님 한국말 진짜 능숙하게 잘하시구요 침도 능숙하게 잘 놓으셔요!
한국말 진짜 잘하세요! 30년동안 사셨다는데 저보다 한국인같아요 원장님 최고 :)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하나도 무섭지않았어요
원장님께서 놔주신 침으로 아픈곳도 싹 나은기분입니다
윈장님께서 아주 능숙한 한국어로 설명 잘 해주셨어요!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침도 아프지않게 놔주셨어요!
땡큐
친절하시고 진료는 정확히 아픈곳 짚어 언제그랬냐는듯 건강해집니다. 늘 감사합니다
너무 착하세요 친절하시고 다방면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의견을 주시고 치료해주셔요 한국에서 30년동안 사셨다는데 한국말 저보다 잘하세요.. 최고 !
아주 능숙하게 한국어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진료도 잘해주셨습니다.
금방 좋아질것 같습니다
라이문트로이어 원장님께
새로운 일에 도전하시는 라이문트 로이어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안녕 하십니까 ? 저는 어느 날 텔레비죤에서 아침마당을 보던 중 외국인 한의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동양을 전혀 모르던 외국 분이 한의학에 매료되어 한약, 침, 뜸을 접했고 한의학에 몰두하여 한의사가 되었다 내용이었습니다. 서양분이 동양의료방법에 매료된 것 같이 이분은 새로운 시술방법이 있다면 매력을 느껴 함께 연구하실 분이로구나 생각되어 아래와 같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나는 수원에 사는 올해 칠순이된 사람으로 새로운 것에 겁 없이 도전하시는 라이문트 로이어 원장님께 칭찬과 함께 소개할분이 계시여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실정이 재야에서 한약, 침, 구를 연구하는 분들이 계시고 새로운 치료 방법을 연구 하였으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거치지 않아서 훌륭한 치료방법을 연구 하고도 이를 인정받지 못하고 사장되는 경우를 여러 번 보고는 안타까워하던 중에 외국인 한의사는 전혀 모르던 한의학에 매료된 것 같이 새로운 치료 방법에도 관심이 많겠구나 라고생각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천국제한방 박람회에서 자생한방병원에 그러한 분이 계시고 자생 한방병원이 늘 새로운 치료 방법을 연구하는 곳이고 치료방법이 유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생한방 병원에서 (인터넽 동영상으로 보았음) 척추 등 치료하는 방법과 유사한 방향으로 연구하신 분을 소개하여 자생병원의 치료 방법과 그 분의 연구 자료가 병행 시술 된다면 많은 사람의 고통을 덜어 주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 분은 한국침술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신 분으로 경혈치료 외에 「침, 구로 교정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연구를 하시여 「薦腸關節炎 鍼灸治療. 대종출판사 2003년」의 쓰신 분이십니다. (한국침술연합회, 행림서점에서 구입 가능)
내용을 대략 살펴보면 경추, 척추, 요추 천골, 천장관절, 기타 각 관절의 병변에 관하여 논하고 있습니다. 특히 천장관절에는 병변이 없다 라는 기존개념 뒤집어 천장관절에도 병변이 발생할 수 있다 라고 주장 하시는 것으로 보아 천장관절에 깊이 심취 하셨던 것이 느껴지게 합니다.
이상 자생한방병원 과 협진이 이루어지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 되어 추천하는 바이며 본인에게는 아직 의논하지 않은 상태이고 원하신다면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20 여 년 전에 그 분의 치료를 받고 완쾌되었고, 그 분의 책을 탐독하여 가족 등 주위 분들을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끝까지 읽어 주시여 대단히 감사합니다. 두분의 만남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새로운 많은 것에 도전하십시오. 안녕히 계십시오.
2010년 11월 14일
글쓴이 김 진 영 010-8781-2459
homiikim@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