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감사 하신 선생님!!
제가 요즘 사람 됬다는 말을 달고 살아요. 이 현실이 꿈은 아닐까? 싶기만 합니다. 너무 오랜 동안 비 정상인 몸 으로,살다보니. 정상적인 이현실에 적응이 아직도 안되고 어색 하기만 하내요.
정말이지 제가 이래도 되나 싶구요. 또 다시 저 아픔이. 통증이, 곰팽이가, 오리궁뎅이가, 자기 친정 집 이라고 찾아 올 것만 같아요. ㅜㅜ 두렵긴 하지만 이제 담대 하게 이길 힘이 생겼고. 무엇 보다도 영원한 명품 빽이 생겼거든요.
선생님은 저희들의 영웡한 명품 빽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변할 수 있나 싶기만하고, 신기하고 또 신기하고 한 없이 신기 하기만 합니다. 치료한지 16개얼만에, 운동시작 한지 12개월 만에 완전 딴 사람이 되어있는 이현실이...
수술하기 싫어서 자생을 선택 했는데, 이렇게 대 성공 할 줄은 정말이지 몰랐습니다.치료 중에 너무 힘들어서 아파서 포기 하고 싶고 운동이고 뭐고 그만 하고 싶픈 충동을 느낄 때 마다. 선생님께서 백향목 나무 처럼 계셨기에 가능 했니다.
제 자신 한태 걸을래 수술할래 반 협박 아닌 협박을 하면서, 돈 도 안드는데 걸어라 ,걷는게 좋타잔어, 하면서 타이르곤 했는데.정말이지 꿈 같이 흘러 간네요. 그 아픔, 고통들 까지도 이제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요즘, 제가 60일 동안 치료 안하고 지내 보는데 , 너~~무 신기 합니다. 간혹, 아프고 통증도 있지만, 참을 만큼 아파요.ㅋ ㅋ 심하게 아플 때 생각하면 아픈것도 아니죠. 절반 넘게 지난 내요. 21일만 보내면, 또 다른 성공입니다. ^^
선생님께서 이렇게 사람 만들어 주었습니다.선생님 덕분해 요즘 딸 노릇 하면서 너 ~~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 주 수요일는 친정 엄마랑 밥 먹고 잠깐 이라도 함께하는 시간을 즐거워 하시는 엄마을 보면서 자식 노릇이 별거
아닌데. 하곤 합니다. 저 또 한 부모 입장 이고, 머~~지않아 80십 노모가 되어갈텐데, 하면서 참 행복 합니다. 저희 친정 엄마가 선생님, 참 후덕하게 보이 신다고, 감사 하단 말도 제대로 못 했다고, 하시면서, 기도 많이 해 드리신다 내요.
바쁜신 선생님 더욱 더 바쁘 실 것같습니다. ㅋㅋ 참고로 저희 엄마 기도 대장 이신데,자상하게, 아픈 곳 을 꼭 집어 주셨다 면서 또 전화로 말씀하시 내요.가족 같이 대해 주셨다고 하시면서. 말 한마디 도 제대로 못해서 죄송 했다고 하십니다.
선생님, 사람이 죽도록 한 번 아파 봐야 감사도, 소중 함도, 겸손함도, 알게되나 봐요. 정말이지.작은 것 하나도 소중하지 않는게, 감사 하지 않는게 없내요.아픈 만큼 성숙 해 진 다는 말을 쪽 ~~금는 알것 같아요.저 진짜 사람 된 것 같지 안으세요.^^
한 번 선생님는 영원한 선생님이고, 한 번 환자는 영원한 환자이죠. 어째 꺼나 ,저째꺼나, 저에게는 명품 선생님이고, 명품 자생병원인데, 자생의 치료에 힘을 몰라서 그렇지 알게 되면 저들도 명품임을 인정 할거라 믿습니다.~~ 선생님 영원히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