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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후 허리디스크, 참지말고 치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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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7:59
2025.06.16
디스크라는 것도 밖에서 세균이 들어와 가지고 걸린게 아니거든요. 일종의 퇴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내 몸이 스스로 나올 수 있는 힘이 있고 [음악] 그러면 디스크 치료는 어떻게 해야 될까 수술적인 치료법이 있고 비수술적인 치료법이 있어요 수술적인 치료 방법은 여러 많은 곳에서 나와 있으니까 제가 오늘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안 하고요 비수술적인 치료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게요 디스크가 통증을 만들어내는 원인을 알아야 우리가 치료법을 알 수가 있겠죠 그럼 디스크가 왜 아프게 할까라는 걸 먼저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보통 환자분들은 디스크가 튀어나와 가지고 신경을 눌러서 아프다라고 생각을 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디스크가 통증을 만들어내는 원인의 거의 대부분은 염증성 작용에 의한 경우가 많아요 그 염증이라는게 뭐냐면 우리가 흔히 넘어져서 다쳐 갖고 까진다거나 눈다래끼 난다거나 했을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나죠? 붓죠? 뻘겋게 붓고 그다음에 진물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 과정들을 우리가 염증이라고 얘기를 해요 디스크가 손상을 받고 관절이 퇴행이 됐을 때 그 주변으로 염증을 야기시키는 물질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 물질들이 통증을 직접적으로 만들어 내기도 하고 주변에 있는 신경이나 근육이나 인대들을 붙게 만들어요 눈다래끼 났을 때 부으면 건드리기만 해도 아프잖아요 그러한 것들이 허리 척추 관절 속에 생긴다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컨디션 따라 통증이 꽤나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컨디션이 좋고 날씨가 좋고 기분이 좋으면 염증이 좀 가라앉으니까 좀 덜 아파요 그러다가 좀 비가 와요 누구랑 싸웠어요 오늘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 어떤 일을 해야 돼요 말하자면 내 몸의 컨디션을 조금 흔들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발생되면 그때 염증이 심해져서 통증이 더 심해져요 그때마다 사실 디스크가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게 아니거든요 염증성 물질들이 많이 나왔다 덜 나왔다 그러면서 우리가 통증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겁니다 그럼 치료를 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염증을 줄여주면 거의 대부분의 통증이 줄어들어요 실질적으로 디스크 환자분들 100명이 오시면 수술에 대한 환자는 10명 이내 엄밀하게 얘기하면 5명 이내 정도로 좁혀집니다 그 나머지 환자들은 대부분 디스크의 사이즈보다는 염증에 의한 작용이 얼마나 크냐가 중요한 거죠 한방에서는 어떻게 치료를 하느냐 기본적으로 염증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양방이랑은 좀 다를 수 있어요 한의학은 기본적으로 우리 몸에서 만든 병은 우리가 고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디스크라는 것도 밖에서 세균이 들어와 가지고 걸린게 아니거든요 일종의 퇴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내 몸이 스스로 나을 수 있는 힘이 있고 그 힘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서 우리 몸이 스스로 극복할 수 있게 해 준다가 기본적인 한약의 출발점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먼저 한약 치료를 우리가 생각을 한다면 한약이라는 거는 두 가지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는데 먼저 기본적으로 약이니까 약리 작용이 있어요 관절 자체가 가지고 있는 염증들을 줄여주고 통증을 줄여 주는 성분이 있지요 두 번째는 척추 관절과 뼈와 근육과 인대를 강화시켜 주는 그러한 약재들을 써 가지고 기본적으로 퇴행이라는 거는 내가 약해져 갖고 온 거니까 그 약해진 걸 갖다가 다시 강해지려고 하는 우리 몸의 힘을 도와주는 그런 약재들을 써 가지고 회복시켜 주는 효과 그래서 크게 염증을 줄여주고 약해진 뼈와 근육과 인대들을 강화시켜 주는 두 가지 효과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침치료나 약침치료는 국소적으로 문제가 생긴 관절에 직접적으로 작용을 할 수가 있어요 관절에 염증이 생겼거나 척추에 염증이 생겼을 때 그곳을 바로 침이나 약침으로 자극을 해서 염증을 줄여 주고 또 염증으로 인해서 신경이 자극을 받아서 주변 근육이나 인대들이 과긴장이 돼서 통증이 만들어지는 2차적인 현상들을 침이나 약침들이 근육과 인대를 이완시켜 주고 통증을 줄여 줘서 2차적으로 생기는 부가적인 통증을 줄여 줄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근육과 인대들이 편안해지고 탄력이 생기고 유연해지면 당연히 혈액 순환이 빨라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면 그 해당 부위에 있는 염증들을 빨리 씻어낼 수 있겠죠 그래서 통증도 줄여주고 염증도 줄여주는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추나 치료가 있는데 추나 치료라는 건 여러분들이 다 아시다시피 척추와 관절을 교정을 하는 거죠 우리 몸이라는 거는 언제나 밸런스가 딱 맞을 수는 없어요 특히 허리 디스크 환자 같은 경우에는 한쪽 다리로 방사통이 오거나 한쪽 허리가 더 아픈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러면 통증을 없애기 위해서 몸이 비뚤어지게 되거든요 그 비뚤어지게 된 상황 자체가 일시적으로론 통증을 줄여 줄 수 있지만 그 비뚤어진 것 때문에 반대쪽 혹은 틀어진 쪽을 보상하기 위한 그 위아래에 있는 다른 뼈 관절들은 또 밸런스가 깨지기 때문에 그쪽에도 또 다른 문제가 생겨요 그걸 갖다 순간적으로 교정을 해 주게 되면 주변 조직들이 순간적으로 긴장도가 툭 떨어집니다 긴장도가 떨어지면서 우리는 시원하다라는 느끼게 되고 그 시원함을 느낄 때 혈액 순환이 확 되면서 염증들을 씻어낼 수 있어요 통증을 재빨리 줄여 줄 수가 있죠 두번째로는 관절들이 비뚤어졌는데 그거를 잡으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몸에 디스크가 생겨 갖고 불균형이 생기는 거 갖다가 잡아 줄 수가 있는 겁니다 불균형을 해소함으로 인해서 생기는 염증들을 항염증 효과도 같이 가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추나라는 것도 척추, 허리 디스크 환자들한테 굉장히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질문) 혹시 한방 치료로 허리 디스크를 치료를 하고 종결까지 이제 받은 환자분들이 더 삶의 만족도나 통증이 이제 없어요라고 하는 그런 연구 결과 같은 것도 있을까요? (우인 병원장) 네 있어요 2022년도에 SCI 논문에 발표된 자료가 하나 있는데 그 자료를 보면 허리 디스크로 한방병원에서 치료를 한 후에 통증이 줄어든 뒤에 그 뒤에 10년 동안 환자들을 추적해서 연구를 한 결과가 있는데요 10년 동안 통증이 줄어든 상태가 그대로 유지가 되고 생활의 만족도도 그대로 유지가 된다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10년 동안 연구를 하는게 굉장히 쉽지가 않은 건데 굉장히 이게 중요한 연구 결과고요 아 나 이번에 제대로 치료를 하면 10년 뒤까지도 내가 어 자신감 있게 살 수 있어라는 걸 보여 줄 수 있는 아주 좋은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문) 한방치료를 했을 때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우인 병원장) 네 있죠 아까 말씀드렸던 거랑 약간 연장되는데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 한의학적인 치료 본격적으로 내 몸을 내 스스로 고치게 되게 되면 이 병의 시작부터 끝까지 이 질병을 치료하는 주체가 본인이 되는 겁니다 이 디스크 치료는 퇴행성 질환이라서 하루 이틀에 뚝딱 좋아질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짧게는 뭐 한두 달 길게는 뭐 1~2년까지도 쭉 가져갈 수밖에 없는 어떤 퇴행성 질환인데 이거를 어느 날 갑자기 칼로 딱 자르듯이 탁 하고 끝낼 수 있는 개념이 아니다 전반적으로 이 병의 시작과 끝까지 내가 주체가 돼 가지고 내 몸이 나을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한의학적인 치료에 도움을 받아가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쭉 염증을 줄여주는 치료를 해서 낫게 되면 자신감이 생겨요 아 내가 이거 수술없이 디스크 이겨냈어 또 이게 어떤 효과가 있냐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살다 보면 디스크라는게 한 번 오고 끝나는게 아니라 두 번 올 수도 있고 세 번 올 수도 있고 통증들이 왔다 갔다 파도처럼 오거든요 근데 첫 번째에 내가 내 몸의 힘으로 스스로 고비를 넘기게 되면 두 번째 파도 세 번째 파도가 왔을 때 내가 지금 어디쯤에 있는가를 내가 알 수가 있어요 아 내가 지금 전체 통증의 기간 중에서 어디쯤에 와 있구나 내가 요럴 때는 요렇게 했더니 좋아지더라 아 내가 요럴 때는 아 요만큼의 활동을 할 수 있더라 내가 이거는 조심해야 되겠더라 이런 거를 알 수 있죠 우리가 감기 걸렸을 때 걱정하시는 분들 없잖아요 왜냐면 자주 걸리니까 그리고 어떻게 나을지 아니까 처음부터 끝까지를 아니까 디스크도 마찬가지예요 처음부터 끝까지를 알면 환자분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자신감을 가지는 거 하나만으로도 통증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고 또 여유롭게 바라보면 훨씬 덜 아파집니다 정말로 그러면 두 번째 파도 넘었을 때도 가뿐하게 스스로의 힘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겁니다 그게 나이 60대 70대 돼 갖고 본인 스스로 이 고비를 넘긴다는 거는 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되고 또 수술을 안 하고 여러 가지 몸 부작용을 남기는 다른 치료를 안 해도 되니까 신체적으로도 도움이 되고 아주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그런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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