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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 더 주의해야하는 관절 질환 '골다공증' 악화되지 않는 생활습관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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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4:41
2021.12.29
#오프닝 (자막) 명의에게 묻다 Q 골다공증 진달을 받았습니다. 더 악화되지 않기 위한 방법이 있을까요? A 뼈에 부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 운동하여 뼈의 강동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멘트 권오훈 원장 (자생한방병원) : 안녕하세요. 자생한방병원 권오훈원장입니다. 골다공증이 악화되지 않기 위한 관리법에 대해서 질문 주셨습니다. 먼저 골다공증은 주로 중장년 여성층에게서 자주 발병하는 하는데요. 폐경, 노화 등의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뼈에 비해 뼈가 매우 약하고 푸석해져서 구멍이 많이 나 있는 모양으로 보이게 되는 질환입니다. 보통 골량은 사춘기에 성인 골량의 90%가 형성되며, 사춘기를 지나 30대 초반까지 증가하다가 이후부터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하는데, 여성의 경우 50세 전후 폐경이 되면서 급격하게 골량이 줄어들어 폐경 후 3~5년 내에 골밀도의 소실이 가장 빠르게 일어납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파골세포의 활동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폐경 이후에는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격히 감소하게 되어 뼈를 녹이는 파골세포의 활동성의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뼈가 만들어지는 속도보다 파괴되는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골밀도가 낮아지게 되어 골다공증이 많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먼저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한 운동법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 한방 치료법에 대해서도 설명 드리겠습니다.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뼈에 부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운동하여 뼈의 강도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선 골다공증이 아직 진행되지 않았다면 스쿼트나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하여 하체의 근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며,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말고, 낮은 강도에서 시작하여 적응이 되면 강도를 늘려가고 휴식시간은 점차 줄여 가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골다공증이 이미 진행되고 있거나 골밀도가 떨어져 있다면 걷기나 조깅, 수영 등 척추와 관절에 최대한 부담을 적게주는 운동 위주로 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골다공증이 심한 경우 약한 충격에도 골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동작이나 갑작스럽게 자세를 바꾸는 동작은 신체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 곳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운동 중 특정한 동작을 취했을 때, 척추에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면 압박 골절이 의심될 수 있으니 즉시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다음으로 한방 치료법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골다공증은 그 자체만으로는 증상이 거의 없지만 주로 손목, 척추, 대퇴골 등 여러 부위에서 골절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관리 및 치료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방병원에서는 한약치료와 약침치료를 시행합니다. 자생한방병원에서 골다공증을 치료하는데 활용하는 한약과 약침의 주요 한약재 중 '천수근'이라는 약재가 있는데 최근 게재된 논문에서 이 천수근 뿌리에서 분리한 하르파고사이드 성분이 뼈를 만드는 세포인 조골세포를 분화하여 뼈의 합성을 유도하고 단백질 발현을 증가시켜 골다공증의 치료와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밝혀진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천수근 약재로 구성된 약침과 천수근을 포함한 한약를 통하여 골다공증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생한방병원 갱년기 클리닉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골다공증 환자에게 특화된 자생한방병원 갱년기클리닉에서는 한의사, 의사 협진 시스템을 통하여 여성호르몬검사와 골밀도 검사를 함께 받아 갱년기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개인의 증상과 체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한약, 약침, 추나, 침치료 등의 복합한방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갱년기 맞춤 한약과 더불어 갱년기 질환에 적합한 약침 치료를 통해 호르몬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갱년기후유증과 척추, 관절의 건강까지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영상이 유익했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막) 명의의 정리 - 골다공증의 원인 : 뼈가 만들어지는 속도보다 파괴되는 속도가 빠를 때 골밀도가 낮아져 골다공증이 발생 - 골다공증에 도움 되는 운동 : 골다공증 진행 전 - 스쿼트, 웨이트를 통한 근력 강화 : 골다공증 진행 후 - 걷기, 조깅, 수영 - 한방 비수술 치료법 : 천수근 성분이 들어간 한약과 약침/추나요법 전국 21개 병·의원에서 자생 비수술 척추치료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강남, 광주, 광화문, 노원, 대구, 대전, 목동, 부천, 분당, 서면, 수원, 안산, 울산, 인천, 일산, 잠실, 창원, 천안, 청주, 평촌, 해운대 자생한방병원 1577-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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